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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개발자가
SaaS를 만드는 시대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기 일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자기만의 소프트웨어를 갖는 시대.
모두의플래닛은 그 실험을 가장 먼저 하고 있는 팀입니다.

코드가 흔해진 시대.
정작 비어 있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AI는 누구나 앱을 만들 수 있는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AI 도구로 나오는 건 프로토타입 수준입니다.

ERP, 주문 관리, 견적·결제 — 실제 비즈니스를 굴리는 복잡한 SaaS는,
비개발자에게 코드 생성 도구를 쥐어줘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 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
자기 업종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자기만의 프로덕션 레벨 SaaS를 갖게 되는 자리.

그 시대가 가능한지,
우리가 직접 증명하고 있습니다.

모두의플래닛은 비개발자 팀이 만든 회사입니다.

워크농·시그넘·주문하마는 모두 비개발자가 직접 만들어 시장에 내놓은 SaaS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외부 고객들이 돈을 내고 쓰고 있습니다.

수개월
워크농
Worknong
떡공방·꽃집의 비정형 주문 상담을 AI 직원이 자동화
2주
시그넘
Signum
파일 한 장으로 견적·결제·일정·고객페이지까지 자동 세팅
3일
주문하마
Jumunhama
비개발자 1인이 만든 주문 관리 SaaS
수개월2주3일

우리가 SaaS 한 개를 만드는 시간은 매번 짧아지고 있습니다.
이 곡선의 끝에 있는 것이, 누구나 자기 SaaS를 갖는 시대입니다.

AI가 코드를 짜는 건
이제 누구나 합니다.
프로덕션에서 돌아가는 SaaS
만드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워크농·시그넘·주문하마가 단순한 프로토타입이 아니라
시장에 나가서 매출을 내는 SaaS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코드 생성 AI가 아니라 우리가 직접 쌓아온 레일 위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모델
🔌서버 통신
🚀배포 파이프라인
🎨디자인 시스템

비개발자가 만들어도 처음부터 프로덕션 레벨로 태어나게 하는 토대.
"AI가 실수할 수 없는 레일" 입니다.

NEW PRODUCT

그리고 이제,
그 레일을 누구에게나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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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Duck

비개발자가
자기만의 SaaS를 만드는 첫 번째 도구.

채팅 한 번이면 됩니다.
당신이 운영하는 매장, 당신만 아는 일의 디테일을 들려주세요.
그 자리에 당신의 SaaS가 섭니다 — 프로덕션 레벨로.

Pink Duck 사용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