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누구나 앱을 만들 수 있는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AI 도구로 나오는 건 프로토타입 수준입니다.
ERP, 주문 관리, 견적·결제 — 실제 비즈니스를 굴리는 복잡한 SaaS는,
비개발자에게 코드 생성 도구를 쥐어줘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 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
자기 업종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자기만의 프로덕션 레벨 SaaS를 갖게 되는 자리.
모두의플래닛은 비개발자 팀이 만든 회사입니다.
워크농·시그넘·주문하마는 모두 비개발자가 직접 만들어 시장에 내놓은 SaaS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외부 고객들이 돈을 내고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SaaS 한 개를 만드는 시간은 매번 짧아지고 있습니다.
이 곡선의 끝에 있는 것이, 누구나 자기 SaaS를 갖는 시대입니다.
워크농·시그넘·주문하마가 단순한 프로토타입이 아니라
시장에 나가서 매출을 내는 SaaS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코드 생성 AI가 아니라 우리가 직접 쌓아온 레일 위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비개발자가 만들어도 처음부터 프로덕션 레벨로 태어나게 하는 토대.
"AI가 실수할 수 없는 레일" 입니다.
NEW PRODUCT

비개발자가
자기만의 SaaS를 만드는 첫 번째 도구.
채팅 한 번이면 됩니다.
당신이 운영하는 매장, 당신만 아는 일의 디테일을 들려주세요.
그 자리에 당신의 SaaS가 섭니다 — 프로덕션 레벨로.